새도 가지를 가려서 앉는다 , 처신을 가려서 하라는 말. 마음에도 없이 우연적으로 범한 죄는 그것이 크다고 할지라도 관대하게 용서하고, 고의적으로 죄를 범한 자에게는 비록 작은 죄라도 용서없이 합당한 벌을 내린다. 고요(皐陶)가 한 말. -서경 '힘 내라구' 밤에 헤어질 때, 아주 좋은 이야기를 나누었을 때에도 아무 관련 없이, 로댕은 곧잘 내게 이렇게 말하는 것이었습니다. 그는 알고 있었던 겁니다. 젊었을 때, 얼마나 이 말이 매일처럼 필요한 것인가를. -릴케오늘의 영단어 - approximately : 대략적으로, 개략오늘의 영단어 - county chief : 군수First come, first served. (먼저 온 사람이 먼저 대접 받는다오늘의 영단어 - National Assembly Building : 국회의사당 건물성패는 결국 사람에 달려 있지 전략에 달려 있지 않다. -래리 보시디 독서의 즐거움은 관능을 만족시키는 데 있는 게 아니라 지성을 만족시키는 데 있다. -모옴 군자는 자기가 하고 싶지 않은 것은 다른 사람에게 시키지 말아야 하는 것이다. -논어